이번 주말엔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수성못 데이트 후 스테이크 썰러 

가기 좋은 곳 12키친 소개드릴까 해요.

 분위기도 아주 고급스러운 파인다이닝인데요.

 

 

 

 

 

블루리본 2리본을 받은 대구의

유일한 레스토랑이니 음식의 퀄리티나

맛은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아요!!

 11시 반부터 식사 가능하고,

 중간에 브레이크타임 15~17시까지

 쉬었다가 밤 10시까지 영업이니

 헛걸음 하지 않게 주의하셔서

방문 추천드려요.

 

 

 

 

 

여기는 코스 전문점이라 

메뉴 주문시에도 간편한데요.

 점심코스, 저녁코스가 있고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코스도

 마련된 점이 다른 곳과는 차별점이에요.

 

 

 

 

 

 코스 첫시작은 환영요리를 시작으로

 메인음식, 디저트 까지 정성스럽게

서빙되는데 쉐프님의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여지니 더욱더 기분좋게 식사할 수 있어요.

 

 

 

 

 

다른데서는 볼 수 없는

 이곳만의 특색있는 음식들로

 비주얼부터 화려하고,

 허브와 채소류를 많이 활용하여

 색감, 구성, 맛을 다

만족시켜주는 코스에요.

 

 

 

 

 메인음식은 파스타, 스테이크 있고,

 여기에 더해서 저온조리삼겹살,

오리가슴살 까지 선택지가 많은 것도

특징이에요. 함께 곁들여지는

소스도 특색있어서 시각적인

비주얼과 맛을 다 사로잡습니다.

 

 

 

 

 

특별히 스테이크는 한우 안심으로

 준비되어 더욱더 퀄리티가 남다른데요.

 겨자쳐트니와 함께 나와

 부드럽고 촉촉한 소고기 육즙과 함께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요리에 사용되는 모든 채소류와 허브류는

토지재배로 길러진 것들이라고 하는데

 때문에 일반 수경재배로 키워진 것 보다

 그 향과 맛이 훨씬 강해 음식의 맛을

더욱더 풍성하게 해준답니다.

 

 

 

 

음식이 담긴 식기들도 직접 셀렉하여 

그 고급스러움과 정성이 가득 느껴지고요.

 

 

 

 

 

 커플은 물론 가족 식사 하기에도

좋은 곳이니 수성못 들르시면

필수로 같이 추천드려요.

 좀 더 원활한 서비스를 원한다면

N예약 통해서 런치코스,

디너코스 예약도 가능합니다.

 

 

 

 

 

12키친 대구 수성구 무학로11길 10

주소: 대구 수성구 무학로11길 10 1층
전화번호: 053-652-8007

 

 

 

 

고기좀 먹을줄 아시면 서면고기집

돈마초도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서면역 4번출구나 6번출구로 나와 1~2분만

더 걸어오면 되니 위치도 너무 좋구요.

(골목 안이니 잘 찾아오세요)

주변에 다 먹을데 마실데라 놀기 딱이고,

영업은 오후 5시에 시작해서 자정이 마감이에요.

딱 밤 10시 반 까지만 주문 받는다고 하니

 2차 장소로도 좋고, 3차 까지는 충분히 달릴듯?

 

 


 

깔끔한 외관 만큼 실내도

고기집 같지 않은 쾌적함이 있고,

분위기도 괜찮아서 술맛나게 해줍니다^^

덕분에 커플들도 많이 와서 먹는거 같아요.

테이블 8인석 포함 자리는 한 3O석 넘는거 같은데

저녁엔 이것도 꽉 차니 대기없이

바로 먹고 싶다면 예약을 추천해요.

네이버예약 통해서 하시고 N리뷰 까지

작성하시면 서비스 있어요 (초밥 4P제공)

 

 

 

 

주문을 마치니 상세팅도 금방 끝나요.

서빙해주시는 직원분들 빠릿빠릿 하고,

다들 친절하심!

 고기 구워주는 집이라 전체적인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곳이에요.

고기집 치고는 반찬 구성들도

다채로워서 좋더라구요.

 

 

 

 

계란찜은 추가로 주문한건데

비주얼 폼 미쳤다!!

 터질듯한 계란찜 위로 체다치즈와

날치알이 올라가서 맛과 비주얼 다 잡았어요.

숟가락으로 듬뿍 한입 떠서 먹으면

폭신한 계란찜에 톡톡 터지는

날치알 식감이 재밌고,

깊은 치즈 풍미와 간도 짭짤해서

이집 계란찜은 무조건 추천이에요.

 

 

 

 

이집은 한돈 전문점이에요.

삼겹살 부터 목살, 항정살, 갈매기살,

꼬들살, 돈대갈비 까지 부위도 다양하고,

각각 단품으로도 시킬 수 있지만

저처럼 세트로 드시면 더 가성비 좋아요.

삼겹살(300g)+목살(200g) 2인세트에

된장찌개도 포함돼 있어

둘이서 배터지게 먹거든요.

고기 원육도 두툼하고 때깔 좋지 않나요?

이집은 워낙 고기품질에 자신이 있는 집이라

 숙성 없이 신선한 원육 그대로 제공됩니다.

 

 

 

 

고기는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지는데

여기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전문 직원분이 가장 맛있는 굽기로

알아서 다 구워주시니깐요.

그리고 기름튀지 않게 엄청 신경써주시기 때문에

이런 작은 디테일에서도

배려가 느껴져 기분이가 좋아요.

 

 

 

 

 한돈 최상급 고기만 쓰신다고 자신하시는데

역시 먹어보면 다르긴 달라요.

냄새 일절 없고, 씹을수록 고소하고

육즙이 촉촉해서 정말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에요.

특히 삼겹살은 지방이 너무 많아도 문제고,

너무 없어도 별론데 딱 적당한 비율로 손질이 되어

부드러우면서 느끼하지 않고

호불호 없이 먹을만한 삼겹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와사비와 기름장 등

소스류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고기맛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고요.

하이볼 좋아하시면 이곳의 시그니처

'버블 얼그레이하이볼' 같이 추천드려요.

 

 

 

 

여러가지 추가해볼만한 사이드 메뉴도 다양한데요.

그중에 저는 와규구슬초밥 먹어볼만 한거 같아요.

구운 와규가 올라간 동글동글한 구슬초밥이에요.

곁들여진 소스가 다양해서 골라먹는 맛이 있고,

앙증맞은 딱 한입 크기라 여자분들 먹기에 딱이에요.

4pc VS 8pc 갯수 선택도 가능해서

사이드로 부담없이 추가해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치즈와 볶음밥 좋아하시는 분들이

환장할만한 치즈볶음밥도 있습니다.

치즈 왕창 뿌려주니깐 꼭 드세요.

 

무엇보다 고기 퀄리티 환상이고,

그릴링 서비스와 직원분들의 배려심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은 서면고기집 돈마초였습니다.

전포삼겹살 먹을데 찾는다면 단연 일순위라고 생각해요.

 

 

 

 

 

주소: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80번가길 69 1층
전화번호: 051-804-5070

 

 

#서면맛집 #서면단체회식 #서면돈마초 #서면현지인맛집 #전포동고기집

 

 

속초여행 코스 하면 

대포항도 빼놓을 수 없죠.
낮에 가도 멋지고, 

야경도 넘 예뻐서 밤에 들려도 좋고,
수산시장과 횟집들이 워낙 잘 돼 있어서
신선한 회, 대게에 소주한잔 하고 

오면 정말 완벽한 코스네요.

 

 

 

 

 

그중에서도 저는 대포항가성비 맛집으로

유명한 이집 추천하고 싶어요.

대포어촌회센타 라는 곳인데요.
속초해수욕장에서도 차로 3분거리라

가깝에 올 수 있고,

근처에 라마다호텔, 롯데리조트...

유명한 숙소 많아서

1박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이동 힘드신 분들은 숙소 까지

차량 픽업도 무료로 해주신다고 하니

편하게 방문해보실 수 있어요.

 

2층 건물이라 자리도 널널하고

시설도 그렇게 오래된 느낌없고

깨끗한 편이라 위생 청결 중요시 하시는

분들도 걱정 없을거 같아요.

단체석 까지 마련돼 있어서

속초관광 코스로도 들렸다 갈 수 있고,

테라스 자리가 있어서 좀 더 분위기 내기에도 좋아요.

저녁에 오면 야장 느낌나서 더 분위기 있거든요.

 

 

 

 

싱싱한 각종 활어회와 대게를 모두

 맛볼 수 있는 곳인데 자체 수족관도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더 신뢰가 가요.

대게와 횟감 모두 내가 먹을거 내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고를 수 있거든요.

 

 

 

 

회와 대게는 따로도 먹을 수 있지만

세트메뉴가 워낙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오늘은 그 위주로 소개드릴거에요.

세트도 금액대별로 다양하게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각종 스끼다시 반찬들까지

정말 푸짐하게 한상 즐기실 수 있어요.

 

 

 

 

스끼다시 가짓수만 무려 18가지에 이르기 때문에

이것만 해도 충분히 돈값 하는거 같아요.

 

 

 

 

다양한 해산물과 생선구이,

새우구이, 튀김, 타코야끼...

누구나 좋아할만한 것들로 구성에도

신경쓴 느낌이라 사장님 센스가 느껴지구요.

 아이들이랑 와도 무리는 없을거 같아요.

 

 

 

 

무엇보다 오늘의 주인공은 대게~!

 내가 상태보고 직접 고른 놈이라서

그런지 더 싱싱한 느낌이고,

먹기좋게 다 손질되어 나오는데
손질비도 따로 안받으셔서 너무 좋아요.

다리, 집게, 몸통으로 깔끔하게 손질해서

내장까지 함께 내주신답니다.

 

 

 

 

싱싱한 활어 모듬회에요.

제철 생선으로 구성되니 그때그때

어종은 달라질 수 있지만

제철에 먹으면 사실 뭐든 다 맛있어요.
사장님이 손이 크셔서 회도 두툼하고

크게 썰어주시는게 특징인데

한점만 먹어도 입안이 가득차고

회가 두꺼우니깐 충분히 씹으면서

맛을 음미할 수 있어 좋아요.

 

 

 

 

회는 산지 직송으로 공수되는

살아있는 활어 전문이고,

 주문 즉시 잡아서 손질해주시기 때문에

그 신선함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요.

회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가보셔야 할 집입니다.

 

 

 

 

대게도 수율이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칭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단단한 껍질 안에는 뽀얀 속살이 가득가득~
게 전용 포크로 살살 긁어먹으면

편하기도 하고, 대게향도 너무 좋고,

맛도 고소하니 얼마나 맛있게요.
다른 별다른 소스 없이 대게

 자체만으로 맛이 넘넘 좋아요.

 

 

 

 

홍게라면 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고,

라면 대신 매운탕으로도 대체 가능해요.

둘 중에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시더라구요.

이걸로 해장도 하고, 식사도 해결하고 딱 좋아요.

 

 

 

 

보통 싯가로 한다고 가격 공개

안돼있는 곳들이 많은데

여기는 다 투명하게 공개돼 있어서

찾아가기 더 부담이 없고,

 바가지 요금 걱정할 일도 없어요.

게다가 요즘 경기 안좋고 다들 어려운거

감안해서 원래 가격 보다도 5% 정도

인하 하신거라고 해요.

이런 마음 자체가 고마워서

오히려 많이 팔아주고 싶은 집이에요.

 

 

 

 

  친절함은 당연히 기본이고, 

속초 전지역 픽업과 드랍

서비스 까지 훌륭한 곳이니

 많이 많이 찾아보셨음 해요.

 

 

 

 

주말에는 여행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자리도 금방 차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네이버예약 간편해서 추천드리고,

서비스 쿠폰도 있으니깐 예약하시고 꼭 사용하세요.

 

 

 

 

스끼다시 구성 좋고,

양도 푸짐하게 잘 나오고, 

싱싱한 회와 해산물, 수율좋은 대게 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으니 가성비대포항 맛집

찾는다면 무조건 가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대포항길 43
전화번호: 033-635-2463

 

알리 잘산템 추천템 모음집 2탄

 

테무 보다 알리익스프레스를 더 사랑하는 사람의

 그동안 사서 잘 쓰고 있는 물건 모음집 2탄

 

 참고로 알리를 더 좋아하는 이유:

 코인을 쓸 수 있어서?

 

 

 

 

1. 스텐 베이킹 도마

 

 한창 베이킹에 빠졌을 때 구매했던 아이템.

 40X60cm로 크기도 적당하고 싱크대나 테이블

 아무데나 툭 올려두면 ㄱ자로 꺾이는 부분이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

 베이킹 하다 보면 치대는게 많아서 좀 밀리는데

 살때 밀림 방지 패드(?) 같은 것도 같이 따라옴.

 무엇보다 스텐이라 위생적이고, 묵직하다.

 

 부피 때문에 싱크대로 들고 가서 씻기가 불편할뿐

 베이킹 할때, 김밥 쌀때 너무너무 잘 쓰고 있음.

 

 

 

 

안쓸때는 가스 옆에 세워두는데

 그냥 둘때가 없어서 뒀을 뿐인데

 음식물 기름 튀는거 막아줘서 완전 개꿀~!

 산지 한 2년 넘은거 같은데 계속 여기가 고정자리임.

 

 

 

 

2. 휴대용 후드 환풍기

 

 주방 후드가 갑자기 맛탱이가 가서

 서치하다가 얘가 딱 눈에 들어왔다.

 원래는 테이블에 놓고 쓰는 휴대용이라

 스탠드랑 같이 왔는데

 나는 스탠드는 빼버리고 위에 걸어서 씀.

 

 

 

 

이렇게 자석고리도 같이 사서 걸었더니 철썩~

 성능은 주방후드를 완벽 대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다 낫고 꽤 역할을 한다고 생각함.

 안에 전용 필터가 들어가는데 숯(?)필터 같은거라

 냄새 흡입을 잘하는거 같다.

 약간 흡입도가 떨어진다 싶으면 그때가

 필터 교체 타이밍이라 보면 되고,

 필터는 세척 안되고 일회용임.

 첨에 그것도 모르고 씻어 쓸려다가

 검은 숯댕이들 다 떨어지는거 보고 이건 아닌갑다 했음.

 보통 10개 묶음으로 파는데 상품 설명이

 불친절하니 사이즈를 잘 찾아야 한다.

 

 

 

 

3. 레일 서랍

 

 이거 한창 유튜브에서 엄청 뜨거웠었는데

 9천원인가에 나도 구입함.

 이케아 서랍장 위에 붙여서 컵 보관용으로

 쓰는데 가로 사이즈가 완전 찰떡이다.

 

 

 

 

레일이 정말 정말 스무스하고

 조용하게 열리고 닫히는건 좋은데

 3단레일은 아니기 때문에 중간 까지

 밖에 안열리는게 단점.

 그러면 맨 뒤에 있는 물건 꺼내기가 힘듬.

 

 

 

 

4. 3단 레일

 

레일서랍의 편안함을 알고 주방 수납칸마다

 레일로 바꾸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사면 이 레일도 엄청 비싸고,

 알리에서도 철은 싼편이 아닌데

 몇날 몇일 검색해서 운좋게 엄청 싼데를 발견.

 무게도 있고 구매수량 제한도 있어서

 다섯쌍을 두번 나눠서 주문했다.

 한쌍에 왼쪽 오른쪽 두개로 구성됨.

 

 

 

 

그래서 저 레일로 집에 있는 수납

 바구니랑 연결해서 하부장마다 다 피스를

박아 대대적인 교체 작업을 했다.

 바구니도 하부장 깊이 60cm에 맞는거

 찾기가 진짜 힘들었는데 실리쿡에서 거의

 50cm 되는걸 찾아서 잘 쓰고 있다.

 

 

 

 

5. 3단 스틸 선반

 

 원래는 이렇게 생긴건데 나는 이 용도로 산건 아니고

 선반만 필요했다!! 왜??

 

 

 

 

이렇게 쓰려고!

 레일만 달아줬더니 바로 인출식 서랍이 되는 마법.

 

 

 

 

이제 이 레일의 편리함을 너무나

 알아버려서 담에 이사를 간다면

 주방 수납장은 전부 다 레일식으로 바꿀거다.

 

 

 

 

6. 무쇠냄비

 

비슷하게 생긴 브랜드 제품도 많지만

 나는 돈이 없으니깐 알리에서 6천원인가에 구매함.

 시즈닝 안돼 있어서 기름칠 해야 한다.

 

 

 

 

근데 시즈닝도 너무너무 귀찮은 작업이라

 나는 거의 튀김 할 때만 이 냄비를 쓰는데

 깊이 넓이가 1인용 튀김냄비로 딱인거 같음.

 

 

 

 

 

7. UV 칫솔 살균기

 

 혼자 쓰는데 4구 짜리가 너무 과하기도 하지만

 하루도 안빼고 매일 쓰는 알리익스프레스 최고 잘산템.

 진짜 살균이 되는지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서

 모르지만 일단 작동은 되니 믿고 쓰는거지 ㅎ

 

이상 끝~!!

 

 

2탄 까지 이제 거의 한거 같은데

 또 새로운게 눈에 띄면 그때 3탄으로 돌아올지도 ㅋ

 

 

 

 

 

 

 

 

 

 

대천해수욕장 가게 되시면 잠시 들려볼만한

 생맥주 맛있는집 추천드려요.

 양조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리얼 수제맥주를 맛볼 있는 곳인데요.

 

 

 

 

해수욕장 까지 차로 3~4분이면 도착하니깐

 차 있으시면 필수코스로 더 좋은

 '대천브루어리' 라는 곳입니다.

 흑포삼거리에서 해수욕장 가는길로

 직진하지마시고, 대천항 방면 오른쪽으로

 빠져서 1분 정도 달려오시면

 간판 보고 우측 샛길로 빠지셔야 있어요.

 네비가 가르쳐주는 대로 잘 따라오시면 되고,

 건물 앞뒤로 다 나무들이 빼곡한

 쾌적하고 공기 좋은 곳이니깐 힐링하고 가세요.

 

 

 

 

 외관만 봐도 벌써 휴양지 놀러온거

 같은 기분이라 잘 찾아왔다 싶고,

 안으로 들어오면 가게가 더 예뻐요!

 테이블 배치나 인테리어에 신경 많이 쓰신거 같죠?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니 가방이나 캐리어

 같이 챙겨오시면 입장 가능하고요.

 한쪽엔 굿즈샵도 있는데 티셔츠 부터 키링...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소비욕구도 해소할 수 있어요^^

 

 

 

 

 여기는 맥주가 주력인 만큼 메뉴들도

 그에 어울리는 것들로 가득한데요.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는 대천바다 BBQ플래터

 많이들 드시고 가성비도 좋답니다.

 

 

 

 

 한 플레이트에 이것저것 다 담겨서

 골고루 먹다보면 입이 심심할 틈이 없고,

 안에 내용물들도 전부 맥주 안주들~~

 호불호 없는 것들이니 일단 이거는 킵해두세요.

 

 

 

 

 그리고 화덕피자도 맛있게 구워주는 집이에요.

 피자종류 많으니깐 피맥 러버님들

 얼른 고고 하셔서 맛있는 피자에

 이곳의 시그니처 생맥주들 까지 꼭 섭렵하시길.

 

 

 

 

 무엇보다 이곳에서 마시는

 맥주맛은 과연 어떨까 너무 궁금하죠?

 여기 있는 모든 수제맥주는 여과를 거치지 않고

 만들어져 효모가 살아있다고 해요.

 그 어떤 맥주를 마시는 것 보다 신선도와

깊은맛이 일품이니 그동안 맥주 질리도록

마셔본 분들도 여기서는 또 다른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으로 꼭 맛봐야 할건

 대천브루어리 시그니처 '보령머드라거'에요.

 이름만 머드라거가 아닌 보령머드를 활용해

 만든 진짜 머드맥주 라고 하는데요.

 

 

 


 가게에서 먹고 갈 때는 잔으로 나오지만
 병맥주로도 팔기 때문에 이거 선물로도 아주 좋아요!

 한병 330ml 용량으로 1인 1맥주 하기 딱 좋고,
 아예 선물하기 좋게 6병 선물세트로 팔아요.

 보령머드라거랑 대천골든에일, 원산도IPA, 오천포터...

 여기서 아니면 못먹는 시그니처로 구성됨.

 

 


무알콜맥주와 커피 음료도 있으니깐

 술 아예 못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놀러오기 좋은 곳이고, 양조장 체험도 가능해요.

 단 사전예약 하신 분들에 한해서 투어 가능하니

 로컬맥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네이버예약 통해서 다녀오세요.

 펌과 양조장 한공간에 있어서 동선도 좋음.

 

 

 

 

주소: 충남 보령시 대량비선재길 65-71 대천브루어리 수제맥주 양조장&펍
연락처: 0507-1378-2149

 

알리 잘산템 1년 이상 써본 것들 모음

 

 

알리익스프레스를 알게 된지도 5년 정도 됐는데
 그동안 이것저것 참 많이도 샀더랬다.
 물건을 신중히 사는 편이라 대부분은 후회하지 않고
 잘 쓰는 편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제일 잘 쓰고 있는 것들 위주로 몇개 모아봄.

 

 

 

 

 

1. 전동 후추그라인더

 

 코인 쓰고 만원 안되게 샀던거 같은데

 충전 타입이고, 거치대랑 세트다.

 

 

 

 

 

 하나는 통후추, 하나는 깨갈이로 쓰다가

 깨는 시간 지나니깐 향이 다 날라가서 안쓰고,

 현재는 후추통으로 하나만 쓰고 있다.

 

 

 

 

이렇게 거치대랑 세트인데 거치대도

 은근 공간 차지해서 안씀.

 충전 할 때나 꺼내 쓰는데 물론 그라인더

 본품 자체에도 충전 포트가 있긴 함.

 

 무엇보다 얘는 쓰기가 편해서 좋다.

  그전에는 손으로 돌려썼는데

 얘로 바꾸고 그냥 버튼만 누르고

 한손만 사용하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음.

 

 

 

 

 2. 비누 거품 나오는 자동 디스펜서

 

 손세정제 리필해서 쓰고 있는데

 손만 갖다대면 알아서 거품을 발사하니

 이것도 너무 너무 편함.

 단점은 근처만 가도 센서가 작동해서

 낭비되는 거품이 많다는거.

 그래서 안쓸 때는 잠궈놔야 함.

 (위에 그려져 있는 지문 표시 꾹 터치하면 열리고 잠김)

 

 

 

 

 

 3. 칼붙이 칼자석

 

 알리 천원마트에서 엄청 싸게 샀는데

  모양은 별로지만 자석 잘 붙어서 굉장히 유용함.

 

 

 

 

이거 산 이후로 칼은 이렇게 항상 나와 있는데

 붙였다 뗐다 은근 재밌기도 하고 편함.

 피스랑 같이 동봉되어 나사를 박아도 되고,

 나처럼 실리콘 쏴서 붙여도 튼튼함.

(대신 실리콘테이프는 비추!

 뒤에 구멍 뚫려서 평평하지가 않음)

 

 

 

 

4. 주방가위

 

 

 쓰던 가위 부러져서 급하게 산건데 2천원 줬나??

 칼날 엄청 잘 들어서 닭뼈도 그냥 잘리고

 생고기도 너무 잘 잘리는데 손잡이가 커서

 그립감이 별로!! 남자 손에는 딱 맞을거 같긴 함.

 

 

 

 

근데 단점 녹이 잘 난다.

 나사 부분이랑 칼날 겹치는 부분에서 녹 환장 파티.

 

 

 

 

5. 비접촉 온도측정기

 

5천원인가 주고 샀는데

 그때가 한창 베이킹에 맛들이고 있을 때였다.

 베이킹 뿐 아니라 고기 구울때,

 튀김 기름 온도 확인 할 때 여러모로 유용함.

 

 

 

 

 

6. 수세미

 

 수세미 예민하게 쓰는 1인으로써

 그전에는 자주 수세미를 썼었는데

 항상 가격적 압박이 컸을 때 얘를 발견했다.

 거친면, 부드러운 스펀지면 이렇게

 이중으로 돼 있어서 그릇 재질에 맞게

 바로바로 바꿔 쓸 수 있고,

 색깔도 내 스타일이라 좋아하는 수세미임.

 

 

 

 

20, 30개씩 대용량으로 살 수 있는 점도 좋고,

 그래봤자 3~4천원? 엄청 저렴해서 쟁여두고 씀.

 근데 내구성은 오래 안가고 금방 너덜너덜 해지니

 일주일에 한개 정도 쓴다고 보면 됨.

 

 

 

 

7. 씽크롤매트

 

다이소에도 팔지만 다이소 꺼는

 우리집 사이즈에 안맞아서 알리에서 샀는데

 이렇게 싱크볼 위에 펼쳐두는 것만으로도

 공간이 두배는 확대돼서 여기서

 칼질도 하고, 야채도 씻어 올리고,

 그릇도 말리고 팔방미인~!!

 

 

 

 

안쓸 때는 이렇게 돌돌 말아서

어디 넣놓으면 되는데 넣었다 뺐다

 귀찮아서 나는 그냥 여기가 고정자리.

 

 

 

 

반 접어서 많이 쓰기도 하는데

 그래서인지 접히는 부분이 벌써 찢어지기 시작함.

  

 

 

 

8. 아로마오일

 

 이것도 천원마트에서 싸게 샀는데

 박스에 8개나 들어있어서 대혜자~

 라벤더, 오렌지, 페퍼민트, 티트리...

 각기 다른 향의 오일들이라

 질리지 않고 쓰고 있다.

 

 

 

 

주로 족욕할 때,

 욕조에 물 받아서 반신욕 할 때 쓰는데

 몇방울 떨어뜨려주면 향이 솔솔~

 그리고 화장솜에 좀 묻혀서

 향기 필요한 곳에 디퓨저 대용으로도 씀.

 

 

 

 

9. 실리콘테이프

 

 알리에서 이것만 1O번 넘게 샀던거 같은데

 크기별로 다양하게 있다.

 접착력 좋고, 무엇보다 제거 할 때

 끈끈이가 안남아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양면테이프.

 

 

 

 

 이상 알리에서 사서 1년 이상은 써본

 내 기준 잘산템~! 따라하지마세요^^

 

 

 

 

내가 장볼 때 마다 빼놓지 않고

 장바구니에 담는게 있는데 바로 김밥김!!

 김밥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꼭 싸먹는데 리얼 김밥에 미친자~~

 

 싸는건 어렵지 않다!

 굳이 구색을 맞출 필요도 없고

 (맞추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음)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싸먹는게 내스타일.

 냉털 할 때 사람들은 보통 볶음밥을 많이 해먹는데

 나는 김밥을 싼다 ㅋㅋ

 

 

 

 

사실 꼬마김밥 보다는 그냥 김밥이

싸기 더 편한데 사진에는 꼬마김밥이 많네?

 

 

 

 

 김밥김 떨어졌을 때는

도시락김을 꺼내서도 싼다 ㅋㅋ

 라면 먹을 때 김밥 없으면 아쉬워서

 궁여지책으로 이렇게도 자주 먹음.

 

 

 

 

 이것도 재료 별로 들어간게 없다.

 계란이랑 당근 두가지가 끝!

 그래도 맛있는건 밥에 간이 돼 있기 때문.

 

 

 

 

이것도 꼬마김밥.

 김 4등분 해서 싸기 때문에 한장에 4줄 나옴.

 

 

 

 

나는 혼자서도 두줄은 먹어야 하기 때문에

 김밥 쌀 때는 무조건 김 2장을 씀.

 그리고 남는 김은 잘 씰링해서 냉장고 넣어두고

 담에 쌀 때 또 꺼내서 같은 방식으로 쓴다.

 

 

 

 

 보통 한봉에 김 10장이 들어가니

 혼자인 나한테는 5인분이라고 봐야지.

 

 

 

 

 김은 여러가지 써봤는데

 CJ 대기업께 잘 안찢어져서 선호한다.

 제일 잘 찢어졌던건 홈플 시그니처 김.

 홍해 갈라지듯 옆구리가 터져서

 쌀 때마다 욕하면서 쌈 ㅋㅋ

 그래도 이것도 요줌 감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가격 생각하면 아쉬울 다시 찾게 되는 마법.

 

 

 

 

내일은 또 무얼로 싸볼까나...

 

 

'혼밥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섯솥밥 해먹은 날  (0) 2025.02.28

 

언젠가 부터 솥밥이 좋아졌는데 이것도 나이를 먹었다는 신호일까 ㅎ

 

 

 

 다른 반찬도 필요없고, 무쇠솥만 있으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게

 솥밥의 가장 큰 매력이니

 만사 귀차니즘 발동할 때는 최고의 식사메뉴~!!

 

 

 

오늘은 냉동실에 있는 표고버섯과 마늘쫑을 꺼내어

 버섯솥밥을 만들어보았다.

 색감을 살리기 위해 당근 넣는 것도 잊지않았더니

 초록과 주황색, 갈색 삼색의 조합이 맘에들어.

 

 

 

이 무쇠솥은 자주에서 세일할 때 지른 것인데

 1인용 2인용 솥밥이나 찌개 만들때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음.

 

 

 

 무거운 뚜껑을 열었을 때 확 올라오는 스팀 열기와

 향긋한 밥냄새 만으로도 오늘 버섯솥밥은 성공적!

 그리고 적당히 눌러붙은 바닥에 누룽지까지 이맛에 솥밥 해먹는거지 ㅎ

 

 

 

 그리고 적당히 눌러붙은 바닥에 누룽지까지 이맛에 솥밥 해먹는거지 ㅎ

 

'혼밥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밥 광인의 하드털이 김밥모음  (1) 2026.03.22

+ Recent posts